공황장애 치료
공황장애 치료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공황장애 치료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공황장애 치료
공황증 치료
Panic Disorder
공황발작이 일어나면 원인을 알수 없다보니 병원을 찾아가 검진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검사를 해도 신체적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신경성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고는 정신과를 찾아가게 됩니다.
공황장애는 갑자기 나타나는 신체적, 심리적 공황발작 증상을 특징으로 합니다. 불안과 공황발작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되는데 강렬한 불안과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감으로 연결됩니다. 이러한 공황발작은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찾아오는 경우뿐만 아니라 처음 공황발작을 경험한 비슷한 상황이나 자극이 있을 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공황발작의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각한 발작이 일주일에 1번 정도 나타날 수도 있고 짧은 발작이 빈번하게 나타나다가 증상이 없어진 듯 하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합니다. 공황발작은 건강과 관련된 두려움일 수도 있고, 심리적인 충격에 의한 두려움일 수도 있습니다.
공황발작은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나 예측이 가능한 상황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음을 하고 다음 날이나 피곤 할 때, 성관계 시, 변을 볼 때, 흥분 될 때, 운동할 때, 커피를 마셨을 때 카페인으로 인한 가슴 두근거림 등 신체적인 변화가 있을 때도 공황발작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피나 잔인한 장면을 볼 때 등 자극적인 장면 또는 자신의 트라우마와 관련된 이미지가 연상되는 내적, 외적 자극에 의해서도 공황발작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행기, 자동차, 대중교통 등 환경적인 요인도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아무런 외부의 자극이 없이 편안한 상태라고 생각할 때도 갑자기 공황발작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2. 공황장애 유병률
2. 식은땀이나 진땀을 흘림, 발한
3. 손 발 등 몸이 떨림
4. 숨이 가쁘거나 답답하고 막히는 느낌
5. 숨을 쉬기 어려울 정도로 질식할 것 같은 느낌
6. 가슴이 불편함, 통증
7. 속이 울렁거리고 복부 통증, 불편감
8. 어지럽고, 불안정하여 멍한 느낌, 기절할 것 같은 느낌
9. 한기, 열감
10. 감각의 둔감함, 따끔한 느낌
11. 현실과 분리된 것 같은 이인감
12. 통제를 벗어난 미칠 듯한 두려움
13. 죽음에 대한 공포감
2. 발작으로 인한 회피 행동으로 부적응적인 행동을 보임
세로토닌불균형이 공황장애에 영향을 준다는 관점도 있습니다. 낮은 세로토닌이 공황장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레토닌이 잘 유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뇌의 호흡기 센터는 호흡의 리듬을 생성, 유지 하는 등 생리적 변화에 따라 호흡을 조절합니다. 인체에 필요한 이산화탄소는 호흡이 감소하면 축적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호흡을 늘리면 이산화탄소가 과잉 배출 됩니다. 과호흡 일 때 오히려 낮은 수준의 이산화탄소로 이어지게 됩니다. 공황상태에 있는 동안 인체에 필요한 것 보다 많은 호흡은 더 낮은 이산화탄소로 이어지고 계속되는 과호흡을 유도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봉지를 통해 호흡을 하면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입해 이산화탄소를 높여 심장박동이 내려갈 수 있다고 합니다.
신체적인 증상을 느낄 때 그 증상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공황발작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호흡곤란이나 신체적인 이상을 느낄 때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신체적으로 큰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극단적인 사고는 공황발작을 더 강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런 인지적인 오해석은 심각한 위협으로 느껴지고 편도체 등 뇌에 신호를 보내애공황장애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또한 공황발작을 한번 경험하면 또 발작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생각이 예기 불안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공황발작은 공황장애로 이어집니다.
공황장애는 잠재된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평소에 처리되지 않은 내적 갈등과 불안, 스트레스, 두려움 등을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될 때 스트레스와 관련된 뇌의 활동으로 인해 공황발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아무런 이유 없이 갑황기 공황발작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긴장이 풀리고 스스로를 강하게 통제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공황발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정서적인 충격과 트라우마를 겪고 나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충격과 트라우마로 인해 발작을 경험하면 트라우마와 관련된 심상이 떠오를 때 공황발작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심리적이나 신체적 위협을 느끼는 상황에서 공황발작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상실의 경험도 공황장애와 연결이 됩니다. 공황발작은 대인관계에서 상실을 경험하게 하는 상황에서 나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시절에 부모를 상실하면 공황장애 발병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사회적 관계에서도 상실의 경험이 공황장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황장애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줄만한 상황을 잘 다루는 것이 필요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있는 식습관 및 생활양식 전반에 대해서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잠재된 내적 갈등, 불안, 스트레스, 두려움, 또는 트라우마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정서에 대한 자각과 이해, 그리고 해결되지 않은 감정을 충분히 해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면 그만큼 공황장애가 나타날 가능성이 줄어들게 됩니다.
공황장애는 벤조디아제핀 계통의 약과 항불안제, 그리고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가 주로 사용되며 계속적인 신약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항우울제가 안전하고 효과가 좋지만 약효과가 나타나는데 2~3주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비교적 효과가 빠른 항불안제를 먼저 사용하기도 합니다. 약물치료는 증상이 사라져도 재발 방지 차원에서 1년 이상 약을 복용할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갑자기 중단할 경우 50% 정도의 재발률이 있으므로 지속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공황장애 관련 더 자세한 소개는 아래 밝은마음심리치료센터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 강남역 공황장애 치료 소개